|
안녕하세요.. 서강정보대학 00학번이였던 문소영 간호사입니다.
전 졸업이후 줄곧 서울 순천향대학병원에 근무중입니다.
우리병원엔 울 학교 후배들이 굉장히 적은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요.. 음... 사실 지방에서는 순천향대학병원에 정보가 많이 부족한것 같아요.. 서울에선 쾌 유명한 병원인데 말이에요.. 그리고 어느병원보다 복지도 좋고 근무조건도 좋답니다. 나중에 취업하고 나면 아시겠지만 복지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페이도 5위안에 들구요..
우리병원에도 많은 후배들이 입사하였으면 하는 생각에 글을 올려봅니다. 저도 취업문턱에서 서류전형만 합격하고 면접해서 계속 떨어지다가 우여곡절을 겪다가 간호등급올리기 위해서 우리병원에서 2차 공채때 합격을 했습니다. 새옹지마라고 다른병원에 합격했으면 큰일 날뻔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때 최종합격하고 지도교수님께 전화갔을때 답변 잘해주신 정순아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미지랑 저 아직 잘 다니고 있습니다. 벌써 7년차입니다.ㅎㅎ 올 하반기정도 찾아 뵙겠습니다. 우리 후배여러분들 취업때문에 스트레스 많겠지만 화이팅~~~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면 도와 드릴께요..
msynara@hanmail.net
|